혼자가 아니라 함께일 때 우리는 더 행복합니다. 더불어행복한교회는 세 가지 ‘더불어’를 꿈꾸며 걸어가고 있어요.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를 넘어,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함께 자라가는 가족이 됩니다.
교회에서의 은혜가 가정의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각 가정을 소중히 돌봅니다.
담장 안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지역을 섬기며 함께 행복을 나눕니다.
“우리는 거룩한(구별된) 삶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과 나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며,
가정과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 전도에 힘쓸 것입니다.”
“더불어행복한교회 홈페이지를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교회에 오시는 모든 분의 모습 그대로 존중하며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더불어행복한교회를 섬기는 유상석 목사입니다. 신앙이 처음이신 분도, 오랜 상처로 마음이 지치신 분도, 이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신약성경이 보여 주는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공동체, 그리고 365일 24시간 하나님을 예배하는 ‘다윗의 장막’의 비전을 품고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어요. 여러분과 ‘더불어’ 그 길을 걷고 싶습니다.
더불어행복한교회 담임 유상석 목사
처음 오시는 분은 주일예배로 오시면 가장 편안하게 함께하실 수 있어요.
매주 주일 오전 11시
주일 오후 12시 30분
수요일 · 금요일 오후 8시
저녁 오후 8시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를 준비하고 있어요.
경기도 광주시 고불로 58-4
훌라후프빌딩 3층
엘리베이터가 있어 3층까지 편하게 오실 수 있고, 차량 주차도 가능합니다.
교회에 오시기 전, 유튜브에서 먼저 설교를 들어보실 수 있어요.
오시는 길만 알면 준비 끝이랍니다.
준비물도, 정해진 격식도 없어요. 그저 몸과 마음만 편히 오시면 됩니다.
고불로 58-4 훌라후프빌딩 3층. 엘리베이터로 편하게 올라오세요.
주일 오전 11시 예배로 오시면 좋아요. 옆에서 순서를 친절히 안내해 드려요.
예배 후엔 따뜻한 차와 함께 인사 나눠요. 부담되면 조용히 계셔도 괜찮아요.
더불어행복한교회는 세계 곳곳에서 부르심을 따라 살아가는 선교 동역자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선교사님들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낙담하지 않고,
묵묵히 부르심을 따라 살아가도록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일 말씀과 교회의 소식을 나눕니다. 살아 움직이는 공동체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소식을 불러오는 중이에요…
작은 궁금증도, 마음 깊은 이야기도 좋아요. 남겨주신 이야기를 정성껏 읽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기도 제목을 함께 들고 기도할게요.
신앙의 고민이나 삶의 질문을 편안하게 나눠요.
기부금(헌금) 영수증 발급을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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